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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제주 바다술상 테이블 갯수, 솔직히 알려드립니다

     

    제주 한림읍 해안도로에 자리한 바다술상.

   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했던 이모카세(김미령 셰프)가 연 곳으로, 제주에서도 가장 핫한 웨이팅 맛집 중 하나로 꼽히고 있죠.

     

   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 하나.

    “바다술상 테이블이 도대체 몇 개야?”

     

    제주 바다술상 테이블갯수
    제주 바다술상 테이블갯수

     

  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

     

    총 14개입니다.

     

    매장 내부(1층·2층 합쳐)에 마련된 테이블이 14개예요.

    이 숫자가 왜 중요하냐면, 저녁 영업 시작 시간(보통 17시)에 현장 대기 번호 14번 이내여야 바로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.

     

    실제 방문 후기들을 보면

    “14번 안에 들어와야 바로 들어갈 수 있다”는 말이 공통적으로 나옵니다.

    14번을 넘기면 다음 턴을 기다리거나, 캐치테이블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요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참고하면 좋은 점

     

    - 점심과 저녁으로 나뉘어 영업 (브레이크 타임 15:00~17:00)

    - 저녁은 보통 15시부터 현장 대기 또는 캐치테이블 등록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음

    - 테이블 수가 적다 보니 한 타임에 받을 수 있는 인원이 제한적

    - 오션뷰가 보이는 자리도 있지만, 전체적으로 아담하고 정갈한 분위기

     

    테이블이 14개밖에 없다 보니,

    “줄 서서 기다릴 가치가 있나?”라는 고민이 생길 수 있습니다.

    실제로 방문한 분들은 대부분 “수육이랑 표고버섯, 순살갈치조림이 정말 맛있다”며 만족하는 편이에요. 특히 이모카세 특유의 정성스러운 상차림과 제주 해산물 조합이 호평을 받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방문 팁 한 줄 요약

     

    저녁을 노린다면 최소 15시 전후로 현장에 도착하거나,

    캐치테이블 오픈 시간을 미리 체크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.

    14개 테이블이라는 숫자가 생각보다 체감이 크게 다가오더라고요.

     

    제주 여행 일정에 바다술상을 넣고 계신다면,

    테이블 수 14개라는 점만 기억해 두셔도 대기 전략을 짜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.

     

    다음에 또 제주 맛집 정보로 찾아올게요!

    맛있는 여행 되세요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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